장애아동 복지2 장애아동 유아차 지원…7월10일까지 신청하세요 “유모차가 아니었습니다”…장애아동 가족 울린 ‘산책’ 지원사업,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밖에 나가는 것조차 어려운 가족들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가는 일. 대부분의 가정에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장애아동 가족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이동 보조가 필요한 장애아동의 경우 일반 유아차 사용이 어렵고, 특수 제작 유아차 가격은 수백만원에 달하는 경우도 많다.이런 가운데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아동 유아차 지원사업 ‘산책’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번 사업은 이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에 특수 유아차를 지원해 아이와 보호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자유로운 외부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라인에서도 “이런 지원이 있는 줄 몰랐다”, “아이와 처음 제대로 외출했.. 2026. 6. 11. "걸음이 불편한 아이들 위해”…보조기구 지원사업, 7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 보행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보조기구는 단순한 장비가 아니다. 스스로 움직이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학교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다. 하지만 맞춤형 보조기구는 가격 부담이 크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해도 포기하는 가정이 적지 않다.이런 가운데 2026년 보행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이 시작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필요한 보조기구를 지원해 이동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은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기준에 맞는 아동은 보조기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이 성장 속도 못 따라간다”…보조기구 비용 부담 현실보행장애 아동들은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보조기구 교체 주기도 짧은 편이다. 문제는 휠체어, 워커, 자.. 2026. 6.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