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점심 지원1 방학 점심 걱정 끝! 서울시 '서울아이 든든한끼' 시작…초등학생 5끼에 1만 원으로 식사·돌봄까지 방학마다 고민이었던 아이 점심, 서울시가 해결한다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많은 부모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있다.바로 아이의 점심 식사다.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서는 부모가 집에 없는 시간이 길어 아이가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7월 20일부터 여름방학 동안 운영되며,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과 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평일 5일 이용료가 1만 원으로 책정돼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기존 제도의 문제점은 무엇이었을까?기존에도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방학 돌봄이 운영됐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대표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다.기존 센터 이용 아동 중심으로.. 2026. 7.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