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10만원 지원1 "월 110만원 준다" 오산시 청년농업인 지원금 “월 110만원 준다”…오산시 청년농업인 지원금, 몰라서 놓치면 손해농촌 인구 감소와 청년층 이탈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가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확대에 나섰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 생활비 성격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오산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농사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 농업은 수입이 불안정하고 시설 투자 부담도 커서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청년층 유입 확대를 .. 2026. 6.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