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결혼 소식 총정리! 10년 열애 끝에 결실 맺은 2PM 멤버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이 2026년 4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을 사랑해온 그의 진심 어린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옥택연, 10년 열애 끝에 결혼
옥택연은 2026년 4월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신부가 일반인인 만큼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약 10년 동안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 사실은 2020년 처음 공개됐으며, 이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다가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화제가 된 청첩장 문구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청첩장 문구도 큰 화제를 모았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PM의 대표 데뷔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떠올리게 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안겼다.
팬들은 "옥택연다운 센스 있는 문구", "10년 사랑의 결실이라 더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혼식 사회와 축가도 2PM 멤버들이 함께
이번 결혼식은 2PM 멤버들의 의리도 돋보였다.
사회는 같은 2PM 멤버인 황찬성이 맡았으며, 축가 역시 2PM 멤버들이 함께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해온 멤버들이 옥택연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직접 전한 결혼 소감
옥택연은 결혼 발표 당시 SNS를 통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이해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글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됐다.
배우와 가수로 모두 성공한 옥택연
옥택연은 2008년 2PM으로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Heartbeat', 'Again & Agai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드림하이', '빈센조', '어사와 조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가수와 배우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옥택연이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마무리
옥택연의 결혼은 단순한 스타의 결혼 소식을 넘어 1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하며 지켜온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의 행복한 신혼 생활에도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